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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EG, S&P 500 이익 증가율 30.6% 전망…기술 부문은 66.5%
> LSEG가 10월 9일 내놓은 혼합 전망은 S&P 500의 3분기 이익 증가율을 30.6%, 기술 부문 증가율을 66.5%로 제시했다. 당시 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19곳뿐이어서 지수 전망의 대부분은 여전히 추정치에 의존했다.
By BIG CHANGE Editorial
Published: 2026-10-10T16:02:16.956Z
Updated: 2026-10-10T16:02:16.956Z
Canonical: https://bigchange.ai/blog/sp500-q3-earnings-growth-technology-ai-forecast

AI-generated conceptual illustration by BIG CHANGE. The analyst and paper reports are illustrative; they do not depict LSEG's process, a named company, a reported result, AI-caused profit or market performance.
10월 9일 LSEG I/B/E/S 대시보드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S&P 500 기업의 3분기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기술 기업의 이익은 66.5%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당시 지수에 포함된 500개 기업 중 실적을 발표한 곳은 19개뿐이어서, 제목에 제시된 증가율은 대부분 추정치였다.
## The big change
- **무엇이 달라졌나:** LSEG의 10월 9일 스냅샷은 S&P 500 3분기 혼합 이익 증가율을 30.6%로 제시하고, 기술 부문은 66.5%로 전망한다.
- **왜 중요한가:** Reuters는 LSEG가 지수의 예상 증가분 가운데 약 3분의 2를 기술과 AI 비중이 큰 Alphabet, Amazon, Meta에 귀속했다고 보도했다. 이 추정은 이번 실적 시즌의 예상 이익을 시장의 좁은 일부에 집중시킨다.
- **무엇을 볼 것인가:**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면 실제 결과를 추정치와 비교하고, 증가세가 기술과 반도체 제조사를 넘어 확산되는지 살펴본다. 이 스냅샷은 AI가 예상 증가를 일으켰다는 점을 보여주지 않는다.
## 실적표는 대부분 미래를 내다본다
LSEG 대시보드는 I/B/E/S의 과거 실적과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바탕으로 작성된다. 30.6%는 “혼합” 수치로 표시되며, 발표된 실적과 아직 실적을 발표하지 않은 기업의 추정치를 함께 반영한다. 실적표에 따르면 500개 기업 중 19개가 발표를 마쳐 지수의 3.8%에 해당한다. 이들 초기 발표 기업의 84.2%는 이익 추정치를 웃돌았고 10.5%는 밑돌았다. 이 비율은 초기 발표 기업에 대한 것이며 지수 전체를 나타내지 않는다.
이 작은 표본과 혼합 합계의 차이는 중요하다. 10월 9일 기준으로 발표된 기업만 반영한 지수 결과는 분기 전체의 확정된 모습이 아니었다. 30.6% 수치는 대부분 기업에 대한 애널리스트 전망에 의존했으며, 실적 발표와 추정치 수정에 따라 바뀔 수 있었다.
## 전망에서 기술 부문은 두드러진다
LSEG 대시보드는 기술 부문의 혼합 이익 증가율을 66.5%로 제시한다. Alphabet과 Meta 같은 기업이 속한 별도 S&P 500 부문인 통신 서비스는 47.8%였다. 에너지는 123%였지만 이익 기반이 다르고 시장 여건도 달랐다. 이는 부문별 성장률이지 각 부문이 지수 전체의 달러 기준 성장에 기여하는 몫의 추정치는 아니다.
Reuters는 LSEG 이익 리서치 책임자 Tajinder Dhillon의 말을 인용해 지수 예상 증가분의 약 3분의 2가 기술 및 AI 비중이 큰 Alphabet, Amazon, Meta에서 나온다고 보도했다. Reuters는 미국 반도체 기업 이익이 전년 대비 136% 증가할 것이라는 추정도 보도했으며, 이는 2분기 추정치 158%보다 낮다. 이 수치는 발표된 결과가 아니라 전망이며, 보도는 AI 수요만으로 이를 설명하지 않는다.
부문별 수치와 Reuters의 귀속 분석은 집중도를 서로 다른 관점에서 설명한다. 부문 성장률은 이익을 전년 동기와 비교한다. 지수 성장에 대한 기여는 두 기간의 기업 이익 규모에 달려 있으므로, 빠르게 성장하는 작은 기반이 느리게 성장하는 큰 기반보다 더 많은 금액을 기여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Reuters의 3분의 2는 귀속 추정이며, 대시보드 제목만으로는 그 계산을 독립적으로 재현할 세부 정보가 부족하다.
## 성장은 여전히 실적에 달렸다
이 전망은 기업들이 AI 지출을 지속 가능한 이익으로 전환할지 답하지 않는다. Reuters는 전략가들이 계속되는 자본 지출을 둘러싼 높은 기대를 주시하고 있으며 추정치 수정이 식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앞으로 나올 실적은 AI 서비스와 인프라 관련 매출, 용량 확충 비용, 예상 수요가 실제 결과에 반영되는지를 보여줄 수 있다.
밸류에이션도 중요하다. 강한 이익 전망만으로 주가가 이미 그 성장을 반영했는지, 수익률이 뒤따를지 알 수 없다. 이 기사는 애널리스트 기대와 그 집중도에 관한 것이다.
시장에 관심이 없는 독자에게 유용한 신호는 더 제한적이다. 실적 시즌은 이례적으로 불균형한 전망으로 시작한다. 최종 실적은 예상된 강세가 실현되는지, 그리고 AI 투자와 가장 밀접한 기업들이 그중 얼마를 차지하는지 보여줄 것이다.
## Sources
- [LSEG, S&P 500 Earnings Dashboard 26Q3, 2026년 10월 9일](https://lipperalpha.refinitiv.com/2026/10/sp-500-earnings-dashboard-26q3-october-9-2026/) — LSEG I/B/E/S의 주요 보고서. 전시물 2와 3은 500개 중 19개가 실적을 발표했고 S&P 500 이익 증가율이 혼합 기준 30.6%, 기술 부문은 66.5%임을 보여준다. 혼합 수치는 발표 결과와 추정치를 결합하며, 부문 성장률은 지수 성장 기여분이 아니다.
- [LSEG, S&P 500 Earnings Scorecard 전체 PDF](https://lipperalpha.refinitiv.com/wp-content/uploads/2026/10/TRPR_82201_20261009.pdf) — 11쪽 전체 보고서. 실적표 집계, 부문 성장, 연속된 추정치의 이력, I/B/E/S 출처 귀속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다. 전시물은 발표 결과와 혼합 추정치를 구분한다.
- [Reuters, AI-related companies to drive most third-quarter US earnings gains (MarketScreener 재배포)](https://www.marketscreener.com/news/ai-related-companies-to-drive-most-third-quarter-us-earnings-gains-ce785ddfd181f124) — Reuters의 독립 보도는 지수 예상 증가분 약 3분의 2를 기술과 Alphabet, Amazon, Meta에 귀속한다. 반도체 이익 성장은 추정치다. 이 귀속은 공개된 LSEG 집계 전시물만으로 독립 재현할 수 없으며 AI의 인과관계를 입증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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