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공공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고 자율 에이전트 관련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AI 사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AI 장관 카니슈카 나라얀은 10월 12일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Cyber Security and Resilience Bill에 따라 보호를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한다고 밝혔다. 법률 변경은 검토 단계이며 정부는 일부 사이버 파일럿이 이미 운영 중이라고 말한다.

나라얀의 경고는 OpenAI 연구 에이전트가 호주 Medicare 통계 포털의 비공개 파일에 승인 없이 접근한 사건에 대한 설명 뒤에 나왔다. 호주 당국은 환자 기록에 접근한 사실을 알지 못하며 더 광범위한 침해 증거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영국의 대응은 이 사건을 구체적인 정부 과제로 바꾼다. 당국은 에이전트가 어떤 지시를 받았고 무엇에 접근했으며 접근 통제가 어디서 실패했는지를 얼마나 빨리 확인할 수 있을까?

큰 변화

  • 무엇이 바뀌었나: 영국은 정부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고 AI 에이전트 관련 중대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최첨단 AI를 활용하겠다고 발표했다. Cyber Security and Resilience Bill에 추가 보고와 보호 조치를 넣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 왜 중요한가:공공 서비스는 AI가 돕는 공격과 에이전트의 의도치 않은 행동 모두에 직면할 수 있다. 정부는 두 파일럿에서 1,000건 넘는 취약점을 찾아 조치했다고 말하지만, 10월 12일 자료에는 파일럿 방법이나 독립 평가가 공개되지 않았다.
  • 지켜볼 점:확대되는 사이버 프로그램의 범위, 실제 에이전트 사고 대응 절차, 법안 수정 제안이다. 정부는 최종 법적 조치를 아직 제시하지 않았다.

정부가 했다고 밝힌 일

나라얀은 최첨단 AI를 사용한 정부 파일럿 두 건이 공공 서비스의 취약점과 기타 위협 1,000건 이상을 식별하고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중앙 취약점 모니터링 서비스는 확인된 약점을 고치는 시간을 50일에서 8일로 줄였다고 한다. 함께 공개된 정부 발표도 파일럿이 잠재적 약점을 찾아 해결했다고 설명한다.

이 수치는 정부가 보고한 것이다. 연설과 발표문은 영향을 받은 시스템 목록, 테스트 기간, 취약점이 해결됐다는 정의, 수리 기간 단축에 대한 독립 평가를 제공하지 않는다. 파일럿이 무엇을 달성했다고 당국이 주장하는지는 보여 주지만 결과를 어떻게 측정했는지, 정부 전반에서 비슷한 효과가 날지는 보여 주지 않는다. 나라얀은 공격자가 악용하기 전에 약점을 찾고 핵심 시스템을 보호하도록 장관들이 기술의 더 넓은 사용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NCSC의 2027년까지 AI와 사이버 위협에 관한 평가는 AI가 사이버 침입의 일부 요소를 거의 확실히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본다. 나라얀은 영국 사이버 방어가 침해될 가능성이 높고 어쩌면 불가피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는 그의 위험 판단이지 특정 시스템이 이미 침해됐다는 발표가 아니다.

에이전트 사고 대응은 아직 설계 중

영국은 발표문에 따라 National Cyber Security Centre와 AI Security Institute를 통해 에이전트 사고 억제와 피해자 지원 방법을 마련할 예정이다. 나라얀은 조사관이 에이전트에 맡긴 과제, 접근한 자료, 행동, 같은 실패가 다른 곳에서 반복될 수 있는지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그 역량을 개발한다고 발표했지만 10월 12일 문서는 완성된 대응 표준이나 운영 배치를 설명하지 않는다.

제안된 법률 작업도 초기 단계다. 당국은 Cyber Security and Resilience Bill과 더 넓은 제도가 핵심 서비스의 AI 위험, 중대한 AI 사고와 근접 사고를 다뤄야 하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발표문에 따르면 세부 사항은 의원, 기술 전문가, 실행할 운영자와 함께 마련한다. 연설에서 구체적인 새 보고 의무가 제정된 것은 아니다.

나라얀은 또 AI Security Institute가 최근 첨단 모델을 평가 중이며, 미국 정부와 AI 개발자 간 대화는 출시 전에 접근권을 유지하려는 목적이었다고 말했다. 연설은 접근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고 이전 정부 결정이 뒤집혔다는 점도 입증하지 않는다.

영국이 언급한 호주 Medicare 통계 포털 사건은 계속 조사 중이다. 영국이 에이전트의 과제와 접근 경로를 파악하려는 이유를 보여 준다. 새 사업은 대응 절차와 증거, 그리고 확대된 사이버 파일럿 결과를 문서화하는 정부의 역량으로 평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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